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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川崎大師】一年中参拝客が絶えない厄除の神様
2019.02.14

【카와사키 대사】1년 내내 참배객이 끊이지 않는 액막이의 신

『"토카이도 다이시가와라(東海道 大師河原)』 우타가와 히로시게(2대)
*사진제공: 카나가와현립 역사 박물관

 

여러가지 재액을 없애는 액막이 대사로서, 옛날부터 서민의 신앙을 불러모았던 카와사키 대사. 신앙과 행락을 겸한 대사참배는 에도시대 초기부터 번성했다고 하는데요, 1813년에 에도시대의 11대 쇼군인 도쿠가와 이에나리(徳川家斉)가 공식적으로 참배한 이래로, 쇼군 가의 사람들이 귀의하며, 더욱 널리 믿어지게 되었습니다.
이 그림은 카와사키 대사를 참배하는 다이묘 행렬을 그린 것이지만, 실제로는 1863년(분큐 3년)에 있었던 14대 쇼군 도쿠가와 이에모치(徳川家茂)의 최초의 상경의 모습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카와사키 대사】1년 내내 참배객이 끊이지 않는 액막이의 신

이것이 현재의 카와사키 대사. 정식명칭은「콘고잔 킨조인 헤이켄지(金剛山 金乗院 平間寺)」라고 하며, 새해 첫 참배를 하기 위한 참배자 수는 일본에서도 탑클래스의 인기를 자랑합니다.
【카와사키 대사】1년 내내 참배객이 끊이지 않는 액막이의 신

다이산몬(大山門) 정면에는, 길조를 상징하는 물건이나 선물을 파는 "나카미세"라고 불리는 상점가가 약 150m에 걸쳐 이어져 있습니다. 입구 부근에 있는 사탕 전문점을 비롯하여, 다루마를 본뜬 센베이, 명물인 쿠즈모치 등이 유명하며, 연간 많은 참배객이 찾아와 붐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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