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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山こま】木の温もりあふれる郷土玩具で金運もアップ!

【오야마 코마】나무의 따뜻한 향토 완구로 금운도 업!

축이 굵어 묵직하고 안정감 있는 형상. 파랑, 빨강, 초록 등등 다채로운 색깔의 소용돌이 무늬. 오야마 아후리 신사의 방문 선물로 잘 알려진 “오야마 팽이”는 손으로 직접 만들어 나오는 소박한 아름다움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전통 장난감입니다.
팽이는 ”잘 돈다”는 점이 “가정이 잘 돌아간다”, “금전이 잘 돈다” 처럼 재수가 좋은 것을 연상시켜서 행운의 상징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 기원은 에도 시대 중기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오야마에 자라는 층층나무를 재료로 만들어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재료를 햇빛에 3개월 정도 건조시킨 뒤, 다시 4개월 그늘진 곳에서 말린 뒤 사용하는 등 시간을 천천히 들여 만들어집니다.

가네코 요시노부(金子吉延) 씨는 참뱃길에 차린 가게 가네코야(金子屋)를 8대째 운영 중입니다. 다듬질부터 채색까지 하나하나 정성들여 수제작합니다. 시간이 맞으면 공방에서 팽이 만들기 풍경을 볼 수도 있습니다.

《팽이 만들기 풍경을 살짝 공개!》


가게에는 지름 12cm의 특대형 팽이부터 3mm 정도의 작은 팽이까지, 약 15종류의 팽이로 가득합니다. 모두 수제작품이어서, 팽이 하나하나의 모양이나 색의 밸런스가 미묘하게 차이가 납니다.

이것은 일본 속담 “조롱박에서 조랑말(고마こま; 일본어로 팽이를 뜻하는 ‘こま’와 동음이의어) 나온다”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어진 스트랩입니다. 조롱박을 열면 그 속에 아주 작은 팽이가 들어 있습니다. 팽이가 이렇게 작은데도 잘 돌아서 깜짝 놀랐어요!

가네코 씨는 “나무 껍질의 온기나 손에 쥐었을 때의 질감, 크기를 느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니까 오야마 팽이는 꼭 가게에 방문해서 구매해 주세요”라고 말했습니다.
직접 손으로 들어 보고 마음에 드는 팽이를 선택해 보세요.

이벤트 개요

장소

오야마 코마 가나코야

오야마 코마 가나코야

Located on the Oyama Cable Koma Sando, this shop deals in a wide range of souvenirs from the Oyama pilgrimage including Oyama tops. They also have a cafe space offering refreshments that's perfect for a break during your visit. You can watch them producing Oyama tops at the shop.

시설에 관해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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