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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사진

연속 읽기 칼럼 『 』의 포로/제2회 하도 기행 『이동』의 포로

連続読み切りコラム『  』の虜/第2回 下道基行『移動』の虜

移動の虜

数年前、拠点を愛知に移した。妻の実家に居候。それまでは東京を拠点にしていが、現在の活動/仕事は色々と旅や滞在制作が多く、

1ヶ月に1週間程しか家に帰らない…となると、月々の高い家賃は何に支払っているのか分からなくなってきた。

『実家に寄生』(さらに妻の…)ということを、ポジティブに考え検討し実行することができれば、東京の家賃分の金額だけで生活していけなくもない。

妻の実家は妻のおじいちゃんが設計した個性的な家。

日本中で建て売り住宅が一世代で作っては壊しを行なっている現状に疑問を感じているので、この家がなんだか誇らしい。

「東京には仕事やチャンスや、何かがある」というぼんやりとした期待に大学卒業後から10年程しがみついていた。

“寄生”という生き方も悪くないと思うし、前の世代が作った“当たり前”は、勇気と対話を持ってどんどん踏み外して行けばいいのだと思う。

愛知に住んでみると、ここは関東にも関西にも海外にも出やすく、拠点にはとても良い。

マスオさん生活というのも、新しい家族との生活もなかなかエキサイティングだ。

しかしながら、やはり東京での仕事や面白そうな展示やイベントは多いので、1、2ヶ月に1度くらい東京へ行く、そこで交通費支給の用事の時に、

すべての予定をまとめて入れるように調整する。

ダラダラと東京に住んでいるときより、テキパキと東京を使っている感じは悪くない。

そうそう「移動の虜」。

移動中のバスや電車や飛行機の中は、『どこでもない場所』だと感じる。

自宅でもなく、仕事場でもなく、知っているような、知らないような場所。

移動用に最小限の仕事や本をバックに入れて持っていると、結構集中できる。逃げる場所がないのも良い。

そして、時々窓の外に目を移すと、風景が様々に変化し続けている。

贅沢なレンタルオフィスのよう。愛知—東京は新幹線なら1時間45分なんて近すぎる。

リニアなんていらないんじゃないか?と思う。

昔から、日本人というのは、農家でなくても、その土地で定住することを大切にしてきた。

今でも定住するタイ푸가 대부분이지만, 옛날부터 이동하는 백성도 있었고, 나는 행운이나 불행인가, 이동의 백성인 것 같다.
옷의 센스도 옛날부터 '벌거벗은 대장' 같다고 한다. 탱크탑에 배낭에 샌들에 우산….
앞으로 인구는 줄어들지만 도시에 인구는 집중하고 지방은 빈 집이 늘어나 말단 냉증과 같은 상태가 진행된다.
젊은이의 이주를 장려하는 사업은 보이지만, 그에 더해, 「아티스트의 국내 이동을 무료나 저렴하게 한다」라는 문화 사업을 나라가 하면, 일본 열도를 이동해 혈류는 조금 하지만 좋아지는 것은 아닐까, 등이라고 상상해 본다.

寅さんみたく, 아티스트나 이동하는 사람들은 바람과 함께 문화와 교류를 운반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외국인 여행객의 신칸센 패스 같은 아티스트 패스를.
아오모리에서 가고시마까지 신칸센은 연결되어 있고, 비행기의 국내선도 다양한 장소를 연결하고 있으며, 배도 연결하고 있다.
그렇게 되면, 일본 열도를 신체에 비유하면, 이상하게 모세 혈관이나 말단이 발달할지도.

라고 나고야를 나와 신야마구치행 신칸센에서 PC를 펼쳐 이 문장을 쓰고 있다.
차창에는 고향의 오카야마 풍경이 흐르고 있다.
여기까지 이동 이동이라고 써 왔지만, 이동은 역시 거점 “홈” 있어의 것이기도 하고, 등 모두 싱싱하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torii』

제1회 「철견에 테로토피아 문학상」 을 수상했다사진집『torii』
「일본의 국경의 바깥쪽에 남겨진 토리이」를 촬영한 시모노미치 기행씨의 대표작의 하나.

하도 기행 (SHITAMICHI Motoyuki)
2001년 무사시노 미술대학 조형학부 유화과 졸업. 2003년 도쿄 綜合写真 전문학교 연구과 중퇴. 포대나 전투기의 격납고 등 일본 각지에 남는 군사 시설 자취를 4년간에 걸쳐 조사·촬영해, 출판도 된 「전쟁의 모양」시리즈(2001-2005)나, 미국·대만·러시아·한국 등 일본 의 식민지 시대의 유구로서 남는 토리이를 촬영한 대표적인 시리즈 「torii」(2006-2012) 등, 그 토지의 필드워크를 베이스로 한 제작 활동으로 알려져 있다. 그의 작품은 풍경의 문서도, 역사적인 사실의 아카이브도 아니다. 생활 속에 매몰되어 망각되어 가는 이야기, 혹은 너무 사소하고 명확하게는 의식화되지 않는 일상적인 일을, 사진이나 이벤트, 인터뷰 등의 수법에 의해 편집함으로써 현재화시켜, 현대의 나 이들에게도 아직도 지속적인 사건으로 '재' 제시하는 것이다. 2012년에 개최된 광주 비엔날레에서는 신인상을 수상.

http://m-shitamich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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